대놓고 판 깔아주고 밀어줬는데


안혜지 3점에 쳐발림


이거 엄청 심각한거임...


그리고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상황에 대해서


위성우 전주원 둘이서 코치하더라


로봇이냐?


아니 코칭스텝 역할이 그런거 ㅇㅈ함


그리고 선수들이 역량 좀 부족한거도 ㅇㅈ인데


김단비한테까지 왜그러냐


박혜진이 그래서 도망쳤자나


어째 이 둘은 학습능력이란게 없을까...당황스러울 정도로


오히려 박정은이 어제는 더 유기적으로 선수 교체해주고


코트에서는 박혜진이 확실한 보이스리더로 애들 잡더라


이소희 속으로 ㅈㄴ짜증날정도로 계속 잡도리하더라


암튼 시즌내내 이모양 이꼴된게


선수부상 탓할거없고


원래 이게 정상이긴함


작년이 정말 말도안되는 시즌이었고..


우뱅 애들 다 도망쳤을때부터 예견된 일이지


정상화 하는 방법은 딴거없다


임연서 얘 하나 뽑으면 바로 시작임


위성우 나가면 된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는 됐고




정말 박지현만 있었으면 모든게 완벽했을텐데 ㅠㅠ

얘도 가혹한 5년 잘 버틴거지...


신한을 가든 국민을 가든 삼성을 가든 행복하길..


마지막으로


명관아 너무 보고싶다.


진짜 보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