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가 김단비한테 바라는건 단 하나
"무빙 스크린" 이거임
우뱅은 김단비 무빙스크린 이용해서
사실상 더블팀 온거같은 효과를 누리며
4:5 농구중이고
위성우의 모든 공격 전략은 여기서부터 출발함.
그니깐 김단비가 막슛 던지든, 개 뻘짓하던 화 안내는데
"무빙 스크린"을 똑바로 못걸어서
공격 작업이 안될때만 소리 존나게 지름 ㅋㅋㅋㅋ
말로는 "똑바로해라" 이거지만
(무빙스크린을) 이게 생략 되잇는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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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히봇 겸 팩트봇이다
@여갤러11(118.235) 어우 엉밑살 ㅈㄴ게 튼튼하네 만지고싶다
국밥퀴들은 무빙스크린 한다고 욕해대고 위성우새끼는 무빙스크린 제대로 안한다고 욕해대고 김단비는 어느장단에 맞추노
상식적인 여농팬들이랑 위성우랑 기대치가 다르니까. 위성우는 그냥 무빙스크린을 넘어서 그냥 레슬링처럼 밀고가길 바라는거고 정상인들은 실린더 벗어나면 무빙스크린이라고 지적하는거고
김단비 ㅈㄴ불쌍
김단비가 kb 팬들 말을 왜 듣냐 ㅋㅋㅋㅋㅋ
소름
농잘알이네 이분
나만 느낀게 아니군
위성우 유일한 전략: 단비고 단비 무빙스크린
무빙스크린하니까 무조건 와이드 오픈 3점뜨더만. 상대가 그걸 하면 바로 오펜부르고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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