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에 몸싸움 했다고 쌍욕 ㅊ 박는 꼬라지에

경기 끝나고 MVP 인터뷰 하면서

경기 중에 감정이 격해졌다고 쪼개는 꼴을 보니

역시 이런 게 세상사인가 싶기도 하여 씁쓸해 지네.


여농이 실력은 드럽게 없어도 애들 죽을 똥 살 똥 뛰는 거 보면서 낭만이 있어 보여 응원했는데

단비콜도 그렇고 이런 모습도 그렇고 참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