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사투 사발리 (F) - 루이자 가이셀쇼더 (C) - 마리 굴리치 (C)

190cm 이상의 핵심 멤버들 3명이 빠졌다

남은건 알렉시스 피터슨 (PG) - 프리다 뷰너 (F) - 리오니 피비쉬 (G/F) - 니아라 사발리 (PF/C)



대신 감독이 뉴욕 리버티 수석이었던 올라프 랑. 되게 섬세한 지도자다.




그에 비하면 나이지리아는 그냥 베스트 전력이라 로스터만 보면 독일보다 위다.

감독도 시카고 스카이의 수석 리나 와카마


물론 애네들 둘다 WNBA 현역인 미국 감독들이 선수들을 자주 못보기 때문에

이럴 때 소풍와서 손발 맞추는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결론: 혹시나 우리가 미친 실수로 (우주 1황 허예은의 50 득점 등등 ) 이길 확률은,

나이지리아 보다는 독일이 더 높다. ㅋㅋ


PS: 박수호의 전술이 어쩌구 이류농구부터 병신 소리들을 까고 앉아 있는데

지금 전세계 상위 국가들의 전술이 완전 하나로 통일이 된 시대다

'올 파이브 아웃' " 스페이싱 + 스페이싱" " 12초 이내 얼리 오펜스" "끝도 없는 3점포"

가드 왕국들이 유리한 스피드 전쟁.

센터 보다는 190cm 근처 날렵한 장신 파워 포워드의 중요성 강조 (림 어택도 애네들 중심) 

혼과 줌을 이용하는 쓰리맨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