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에서 190cm 사이의 포워드들들 집중 관찰하면 됨

요즘은 저 사이즈 대의 '달리는 빅맨들'이 3점 쏘고 스크린하고 패서이면서 수비에서도 축이고, 림 어택까지 전부 다 함

그런 '포지션 파괴' 유형의 A급 여자 선수를 보유한 나라들이 일단 먹고 들어 감


프랑스에서는 자넬 살룬과 개비 윌리암스 (애는 비록 180cm 단신이지만)

나이지리아에서는 에이미 오콩쿼와 무리아나투 무싸 

독일은 리오니 피비쉬와 프리다 뷰너


나머지 한국 콜럼비아 필리핀은 어차피 저런 '스위스 아미 나이프'가 없기 때문에

걍 3점 잘 쏘고 디펜스 잘하는 팀이 이길 확률이 높음


전지역 퀄파 주요 경기를 다 봐야 하기 때문에, 낼부터 존나 정신이 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