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스크린은 nba보다 훨씬 관대해서
발내밀기, 잡았다놓기, 엉덩이 내밀기 스킬이 모두 가능하다. 어쩌다가 한번씩 파울 불리는 정도고
더티 스크린으로 생기는 엄청난 공간에서 편하게 3점슛이나 2대2 시도하는게 많은 득점 지분을 차지함
그리고 자리잡기 싸움에서 팔 먼저끼고 허우적거리면 파울 불어주는걸로
기선제압 팀파울유도 자유투 등등 많은 잇점을 챙김
국제대회서는 다 씨알도 안먹히는것들
여농 스크린은 nba보다 훨씬 관대해서
발내밀기, 잡았다놓기, 엉덩이 내밀기 스킬이 모두 가능하다. 어쩌다가 한번씩 파울 불리는 정도고
더티 스크린으로 생기는 엄청난 공간에서 편하게 3점슛이나 2대2 시도하는게 많은 득점 지분을 차지함
그리고 자리잡기 싸움에서 팔 먼저끼고 허우적거리면 파울 불어주는걸로
기선제압 팀파울유도 자유투 등등 많은 잇점을 챙김
국제대회서는 다 씨알도 안먹히는것들
그렇게 공격자 유리하게 해주는데 왜 저득점 꼬라지인교
심판이 봐주는게 확실히 느껴져 근데 여농의 한계랄까 그렇게 안봐주면 저득점 경기로 그나마 있는 관중도 떠난다
국내경기 기본부터 다시 배워야해 스크린부터..국내경기 다 무빙스크린 수비자가 다 불리는 국내경기랑 다르게 국대경기가면 다 파울불림 국내경기 파울콜도 언니콜적용된다는 현실 이러니발전이 없지 그냥 막내들보고 다 지나가는 과정이니 이겨내라 말도안되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