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는 2차 문제고,


국내에선 감독한테 말대꾸까지 해가며


혼자 아이솔하고 3점 스탭백 던지고


얼굴에 자신감/승부욕 가득차서


이거저거 다 하면서



정작 국대 가서는 수비가 안붙어도


표정부터 이미 얼어서 림한번 못쳐다보고


외곽으로 죽은볼 던져대는 형국이




이게 진짜 그동안 갤에서 수없이 언급됐던


"국내용"의 표본이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