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강이슬 처음 두 개 들어간 3점슛
자세 다 흐트러진 상태에서 두 개 들어간 그 기적적인 슛 빼고
강이슬 어제 3점 2/7 28%였음
그거 제외하고 A팀 득점한 장면들 보면
3개 빼고 전부 걍 1:1에 가까운 터프샷 + 자유투임
오히려 B팀이 찬스 만드는 과정은 더 좋았어
그런데 결과가 처참했지
항상 말하잖아 구기종목은 득점으로 말하는거라고
야투가 하나도 안 들어가는데 뭘 어쩌겠어
과정만 좋고 내실은 없는 그런거지
투맨게임도 3번 정도 나왔고~
그런데도 야투율이 역대급이라 그런거지
B팀 필드골 야투율이 4/37 10.8%였지
더 충격인건 3점은 0/19 0%
이렇게 선수가 떼로 한 꺼번에 야투가 저조한건
확실히 현지적응이 안된 컨디션 난조일뿐이지
뭐 해보지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진건 아니라고 본다
솔직히 찬스 만드는 과정은 다 괜찮았어
난 그래서 다음경기 기대해
허예은은 딱 어제 경기만큼만 찬스 만들어주고
이소희도 이해란 강유림 진안이 리그만큼만 득점해주면 충분히 괜찮을거라고 본다
컨디션난조,운이 나빠서 야투율이 낮은게 아니라 상대방 수준,높이가 훨씬 높으니까 야투율이 낮은거
수비달고 던진 슛이 많았으면 니 말이 일리가 있는데 어제는 오픈 노마크에서도 죄다 슛이 안 들어갔는데 말이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