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을 봤고 해결법도 찾은것 같아 무척 고무적인 대회였다고 생각함


박지수  박지현  강이슬 이 3명은 늘 기본 이상을 해주는 선수들이고


이번 안혜지가 성장한것 같아 고맙다


문제는 이제는 자기 몫을 해줘야만하는 선수들인데


진안  최이샘.............너무 못함 또 최이샘은 이제 나이도 있음 ㅠ


이소희.........이제는 정말 해줘야하는 선수인데 사실 이소희가 기준점임

               앞서 말한 저 3명을 받쳐주는 사람이

               이소희처럼 젊고 경험치가 어느정도 있는 선수가 이소희밖엔 없음 

               이소희밑으론 아직 어리고 경험치도 별루 없는 선수들이라

               또 실력도 이소희만 못하는 선수들이라 이소희의 부진과 한단계 성장 못하는게 너무 뼈아픔

               한국 농구가 올림픽이라도 나갈려면 이소희가 받쳐줘야 가능성이 있음


나머지 새얼굴들 ......이소희를 기준점으로 봤을땐 아직 멀었음 몇년 더 경험치 쌓야하는데 그러기엔 강이슬 박지수가 못기다려줌 ㅠㅠ


이번 대회가 유독 좋았던건 수비가 되었다는 것임

그수비를 잘 다듬고 체력도 키운다면 진짜 올림픽 나갈수 있음



오늘 프랑스 선수들을 보니 


슛도 정확해    체력도 좋아    게다가 빠르기까지함..........한국은 이세가지를 최소 80%까지 끌어올리지않음 영영 성장못함



다시 말하지만 박지수 박지현 강이슬을 받혀줄만한 선수가 이소희밖엔 없음


그게 너무 너무 한국농구가 아쉬음 


그 나머지 선수들이 이소희만큼 딸아올려면.....솔직히 싹수가 보이는 선수들이 없다


사실 박지현도 어리지만 지금 신인들이 나와줘야 박지현하고 같이 뛸수가 있는데


지금 신인들하고 지금 고등학교 선수들도 대어가 없다는것이 ㅠㅠ


다 거기서 고만고만함 거기서 한번 벗어나야 이소희급으로 될수가 있는데....


만약 몇년 기다려서 올라온다면 그때는 강이슬은 은퇴를 바라보고 


박지수도 지금보단 기량이 떨어질때라.........너무 너무 아쉽고 한스러움


정말 대오각성하고 그 나머지 선수들이 각성에 또 각성을 해줬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