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과는 다르게 혼자 짊어지지 않고 짐을 나뉘들었음.프랑스전이 좀 아쉽긴했는데 존재감 여전했고  프랑스전도 블록 하나만은 잘해주기도 했고.덩어리들 사이에서 뛰는데 웃고있더라.ㅋㅋ국밥에 남아있을듯.송윤하의 존재 무시 못해.얘가 체력 세이브 해주는게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