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격할때 제일 쉬운건
스크린 걸어서 수비를 떼놓고
공격을 시작하는거임.
문제는 이게 제일 쉬운 방법이니깐
모든팀들은 어떻게든 스크린을 걸어서
공격작업을 시작할려고함
그치만 스크린이라는게 매번 완벽히 수행될수가 없으니
일반적인 리그는 스크린 플레이 이후에
잘 안걸리더라도
그다음 플레이 수행을 하고
그러면서 다른 패턴이나 개인기량도 발전하는데
wkbl은 걸릴때까지 무한 스크린 반복임.
특히 어떤팀은 스크린 없이는
공격작업이 아예 불가능해서
무빙 스크린같은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되는거임
쉬운길만 찾아서 공격하니깐 개인능력이나
창의성은 죽어가고
반대로 수비입장에서도 움직이는 스크린 피할려면
몇배나 많은 체력과 정신력이 소비됨.
그러다보면 수비에 힘쏟고->공격은 단순하게(무빙스크린)
악순환의 반복임
- dc official App
농잘알
이거 ㄹㅇ - dc App
신인들 못크는 이유도 무빙스크린 허용이 가장 크다고봄. 무빙스크린으로 신인들 매치업 공략해서 코트를 못밟게함
ㅇㄱㄹㅇ
거기다 상대를 폭행하게 하는것도 문제
나는 위성우 올려치는 기자나 빠들이 농구를 얉게 아는 농알못이라고 생각하는게 위성우 농구처럼 단순한 농구가 없음 본문처럼.
우크블에서 박지수가 무빙스크린 젤 많이 하던데 국대경기는 파울 불릴까봐 사린거지
무빙스크린 = 악마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