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샘이 몰아받아서 터진 경기가 두경기 있음

하뱅전이랑 하나더.


그때? 거의 내내 뛰키더라


근데 최이샘 초반 슛 한두개 안들어가자너?

그럼 수납함


그리고 4쿼되도 김진영 내보내며 최이샘 수납함

그게 5라까지 이어졌다


3.5억 선수를 마치 백업슈터처럼 활용하고는

"이름값을 못해주고있다. 기용은 에너지레벨에 맞게

신한색깔로 한다. 김진영 김지영이 중요할때 해준다"


이딴드립이나했는데 뭔 최이샘탓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