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뷔페왕이라고 여농갤에서 비난받던 강이슬이

국제대회 득점왕을 하자 순식간에 구국의 영웅으로 떠올랐고

야채곱창이 그리워 국내 복귀를 결정했다고 비난받던 박지수가

국제대회에서 활약하자 이제서야 인정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직 허예은만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시아 1황으로서 추앙받고 있으니

염량세태 속에서 고고히 늘푸른 소나무같이 우뚝 선 선수는

허예은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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