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자 팀 역사상 최다 연패 타이인 9연패를 기록하는 등 꼴찌를 확정하자 구단주인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최 감독은 물론 구단 사무국장과 단장 등에 대한 책임을 물으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최 감독 영입을 주도한 전임 용운호 단장의 책임을 묻고 사무국장을 교체하는 선에서 인선이 이뤄졌다.
구단주 화가 단단히 났네
그렇지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자 팀 역사상 최다 연패 타이인 9연패를 기록하는 등 꼴찌를 확정하자 구단주인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최 감독은 물론 구단 사무국장과 단장 등에 대한 책임을 물으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최 감독 영입을 주도한 전임 용운호 단장의 책임을 묻고 사무국장을 교체하는 선에서 인선이 이뤄졌다.
구단주 화가 단단히 났네
보통 저러면 다음시즌이 마지막 기회라는소리지 원래 감독 짜르기 애매하면 단장이나 감독이 데려온 코치부터 날린다
감독 바뀔거같은데
ㄴ 썰로는 단장이 아니라 그보다 윗선에서 꽂았다며? 최윤아 한시즌만에 날리면 지들이 잘못했다는거 인정하는꼴이라 자르기 애매하니까 가장 날리기 쉬운 단장 사무국장 날린거 다음시즌 중간까지는 보겠지 그래도 지금같으면 자진사퇴로 포장해서 날리는거고 예전 두산 이승엽 사례하고 비슷함 단장보다 윗선에서 데려왔기때문에 단장이 짜를수 없음. 윗선도 자기네가 실수했다는걸 1년만에 인정하는꼴이라 감독 못짜름. 감독은 못날리니까 가장 만만한 코치 프런트부터 날림. 그러고 한시즌 보다가 중간에 더이상 희망없다고 생각하면 감독 날리는게 순서
@ㅇㅇ(49.167) 행장이 있고 지주금융회장이 있는데 행장이 윤아를 뽑았는데 회장이 싫어한단 말이 돌아 힘은 회장이 쎄지
@ㅇㅇ(211.234) ㄴ 생각만큼 금융지주회장이 절대갑이 아님 라인이 달라서 싸우는경우도 많은데 절대 행장이 안밀린다
올해 바꿀거같다
새 술은 새로 담아야지 윤아 베이비들 특히 신이슬 내년에 다시 폭망할듯 감독 바뀐다는 전제하에
이슬이 또 수납이냐
@ㅇㅇ(223.38) 모르지 어쨋든 윤아오고 신이슬이 헤비 볼 핸들러하면서 스탯 오른건 확실하니까 새 감독이 그 롤을 계속 줄지 말지는 새 감독마음이니 아무도 모르지
본인이 물러나는 분위기 만들겠지. 시즌 남은 경기 계속 지게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