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대 형편상 짧은 소집기간때문에

팀워크가 갑자기 맞춰질수가 없는데 

이걸 리그 슈퍼팀에서 몰아 뽑고 추가로 몇명씩 보완해주면 

짧은 기간내에 몇달치 훈련으로 맞춘것과 비슷한 효과가 나옴


더군다나 이번 대표팀 감독은 지금 국대멤버들 청대때부터 

맡은 감독이라 시너지가 더 커짐 


그리고 시즌중 합류에 백투백으로 몸컨디션과 

일정소화 훈련이 돼있는 상태여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를 치룰수 있었음 


그래서 앞으로 해야할것이 


1. 슈퍼팀 주전 전원 다 데려가기 

2. 리그 백투백 일정 유지하기 

3. 지금국대멤버들 은퇴할때까지 박수호가 맡기 


이 3가지가 기적을 보여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