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대 형편상 짧은 소집기간때문에
팀워크가 갑자기 맞춰질수가 없는데
이걸 리그 슈퍼팀에서 몰아 뽑고 추가로 몇명씩 보완해주면
짧은 기간내에 몇달치 훈련으로 맞춘것과 비슷한 효과가 나옴
더군다나 이번 대표팀 감독은 지금 국대멤버들 청대때부터
맡은 감독이라 시너지가 더 커짐
그리고 시즌중 합류에 백투백으로 몸컨디션과
일정소화 훈련이 돼있는 상태여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를 치룰수 있었음
그래서 앞으로 해야할것이
1. 슈퍼팀 주전 전원 다 데려가기
2. 리그 백투백 일정 유지하기
3. 지금국대멤버들 은퇴할때까지 박수호가 맡기
이 3가지가 기적을 보여줄것임
박수호도 송윤하 뽑고 싶었는데 눈치보여서 못 뽑았을듯
눈치 볼께 없는데 소속팀에 오히려 도움되는 일이라
누가 송윤하를 델고가냐
시러해 느려서
ㅋㅋ 허강박은 물론이고 송이나 채은이 함께 호주나 프랑스 리그에 갈 실력이 됨?ㅋㅋ 작은 강국들은 주전들이 여러 나라 리그에서 각자 뛰다가 대표팀 TC에 모이는 거임 단, 예를 들어서 뉴질랜드나 벨기에 라트비아 등등은, 모이는 시간이 짧은 대신에 자체 훈련 보다는 해외 강팀들과 친선전을 더 많이 함.
실력됨. 농구안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