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연령대에서 u17 u19 이런데서 이전까지 진다는건

상상도 할수없었던 동남아팀들한데 개발리면서 부터임



국대 경쟁력 몰락은 갑자기 진행되는게 아니라 저연령대

어린 선수들이 좆망하면서 부터 서서히 시작됨



이런 의미에서 작년 여배가 u17 일본 꺾고 사상 최초로

아시아 대회 우승한 동시기에 한국 여농이 u16에서 똥

남아 팀에 사상최초로 처발린건 시사하는 바가 엄청 큼



지금 박지수 전성기 남은 3~4년이 한국여농 마지막 불꽃

일수 있다는거고 반대로 지금 조롱 당하는 여배 국대가

다시 살아날수도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