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연령대에서 u17 u19 이런데서 이전까지 진다는건
상상도 할수없었던 동남아팀들한데 개발리면서 부터임
국대 경쟁력 몰락은 갑자기 진행되는게 아니라 저연령대
어린 선수들이 좆망하면서 부터 서서히 시작됨
이런 의미에서 작년 여배가 u17 일본 꺾고 사상 최초로
아시아 대회 우승한 동시기에 한국 여농이 u16에서 똥
남아 팀에 사상최초로 처발린건 시사하는 바가 엄청 큼
지금 박지수 전성기 남은 3~4년이 한국여농 마지막 불꽃
일수 있다는거고 반대로 지금 조롱 당하는 여배 국대가
다시 살아날수도 있다는거지
박지수 은퇴하면 어카냐
정선민에서 박지수 나오기까지의 시간, 다시 그 수준 선수가 등장하려면 현재 한국 농구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혁없니는 또 수십년 기다려야 함
개혁이 문제가 아니라 키큰 운동인재가 농구가 아닌 배구를 하는게 근본 원인임 시스템이 무슨
@ㅇㅇ(118.235) 키큰 애들 유도가 당연히 개혁에 포함이 되지 ㅋㅋ 배구보다 시스템부터 인기와 수입, 국제 겅쟁력이 높으면 되는데, 그게 바로 개혁에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