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안좋다는둥

프로도 못 갈 실력이라는둥

안좋은 쪽으로 말들이 많은데

이번 설 연휴때 지역방송 다큐에서 봤을땐

통증도 없고 1년유급 하면서 몸만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시합출전 준비 한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여기에서는 부정적이냐

미래자원중 유일한 희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