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이 급발진한 이유가 있네

인대가 다 찢겨지는데 


이윤미는 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렸던 2025 BNK금융 박신자컵 B조 예선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 도중 팔꿈치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신이슬과 충돌 후 손이 코트에 닿는 과정에서 왼쪽 팔꿈치가 탈구됐다. 진단명은 팔꿈치 탈구로 인한 척골측부인대의 외상성 파열. 쉽게 말해 내측, 외측 인대가 모두 파열됐다.

7ced8076b58060fe3eef98a518d604032ad62c5d2945e1ee76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