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타일러의 it's heartache 멜로디에 응원가를 부르는 집단이 있더라구 -- 국내외로
오늘 경기에 오즈는 신한에 9.5 플러스 핸디를 줬고
어떤 응원팀은 원정와서 실내 경기장안에서도 " 노골 ! " 이라고 베짱좋게 구호를 외치더라
저게 얼마나 자극적이고 경우없는 행동인지 알지도 못하는듯
악을 안쓰고 엠프소리 없으면 응원이 안되는건지 국내 응원은 난청 환자 배출용으로 딱이다 .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좋아할 환경이다
루이 와 사라도 다음시즌에 볼거 같은데
지수가 오늘처럼 제 컨디션 아니면 하나랑 승부 모르겠는데
당장 삼생이랑 승부도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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