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뱅의 우승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투쟁심 보단 4경기 은퇴투어하면서 김정은 8500득도 챙겨주면서
적당히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았는데,
어제 김밥이 처절하게 져버리면서
하뱅 전투력과 동기부여를 같이 올려주는 효과를 낳음
반면, 븐크에게는 힘빠지는 소식.
KB가 다음 삼성 경기에
4강이 확정된 상황이 아니라서
삼성한테 개털리고
하뱅이 1위 재탈환하는 미친 서사가 그려진다...
유일한 짐은 은퇴투어뿐.
하뱅의 우승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투쟁심 보단 4경기 은퇴투어하면서 김정은 8500득도 챙겨주면서
적당히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았는데,
어제 김밥이 처절하게 져버리면서
하뱅 전투력과 동기부여를 같이 올려주는 효과를 낳음
반면, 븐크에게는 힘빠지는 소식.
KB가 다음 삼성 경기에
4강이 확정된 상황이 아니라서
삼성한테 개털리고
하뱅이 1위 재탈환하는 미친 서사가 그려진다...
유일한 짐은 은퇴투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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