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눈치 오지게 보는 이류농구지만
그에 못지않게 위성우 감독 신봉자들인데
세명다 우뱅의 탈락을 예측했네
(심지어 vs븐크 상대전적 우위인데)
보면,
이명관이 바로 복귀를 못하는듯 하고
이다연까지 시즌아웃 공표를 한거보니
그냥 내년을 기약하는거 같음
왜냐면,
"단비만으로는 힘들다는걸 한번더 뼈저리게 느꼈다.
아쿼 전략이 실패했고,
주축 선수들이 막판에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플옵싸움을 끝까지 했던 것으로 위안 삼으려 한다.
얼마만에 해보는 상위 신입픽인지 모르겠다.
선수 잘 구성해서 내년에 다시 반등하는 기회로 삼겠다."
뭐 이런 인터뷰 하기 딱 좋기도 하고.
솔직히 4강 진출하면 위성우 감독의 연속 풀옵진출이라는 기록은 연장되겠지만 풀옵에서 이길 확률도 안 보이는데 5위해서 임연서 뽑을 확률 50% 가지고 가는게 이득이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