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훤이 말년에 고려로 갔는데


이빠진 호랑이였으나 앞선에 말타고 전장 나오니


후백제 애들이 벌벌 기더라. 여전히 우리 왕,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떠는..


신한애들보면


김단비만봐도  우리 언니

언니 


무서워하는게 느껴져.


게다가 감독도 사제지간이라 못 이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