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감독은 김단비에 대해선 "갈비뼈를 부딪쳤는데 뛰어보라고 했다"며 "뛰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라며 안도했으나 이민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위성우는 언제나 답을 찾는다
5연패를 당하며
근데..누가봐도 안괜찮아보임..진짜 갈아버린다는게 이런거지... - dc App
ㄹㅇ 앉아있지도못하던데 ㅋㅋㅋ
성우는 아직 혹사가 뭔지 모르나보다 그렇게 아파하는데 뛰어보라고 한게 혹사야 병신아
갈비뼈정도는 우은은코치진은 뛰게해
금가면 많이아플텐데 뛰게해 . 대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