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본인 커리어를 위한 성적욕심에 선수갈아쓰다가 부상자만 한트럭이다 그나마 우뱅의 미래이자 희망이었던 정채원 이민지마저 쓰러지게 만들고 아직도 남았나 이제 쓸만한 자원도 없잖아 그만 퇴단해라


위성우는 농구계의 세이콘이 딱 맞는 말인거 같다 풀한포기 안남았지만 다시 심어야지 어쩌겠냐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이게 다 감독잘못 만난 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