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많이 한 건 인정한다 그 공적은 부정하지 않는다
근데 지금 팀 운영 방식은 솔직히 봐주기가 힘든 수준이다
부상자 수가 정상적인 팀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많고
유망주 육성은 사실상 포기 상태다
한 경기 이기려고 선수 혹사시키고
팀의 미래는 통째로 저당 잡히는 운영을 반복하고 있다
승리 도파민에 너무 절어있으면 이렇게 된다
당장의 결과만 보이고 팀이 어떻게 망가지고 있는지는 안 보이는 거다
이기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린 사람한테 팀을 맡기면 결국 선수들만 갈린다
팬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지금 같은 방식으로는
아무리 우승 경력이 있어도 좋은 감독이라고 부르기 어렵다
선수를 도구처럼 쓰고 버리는 감독을 명장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스스로 물러나는 게 맞다
구단과 프런트도 마찬가지다
감독 뒤에 숨어서 책임을 회피할 게 아니라
팀과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가 아닐까
위성우가 나가야 쓸만한 선수들도 우뱅을 가려하지 지금은 위성우 때문이라도 절대 안가
있던 박지현도 런할 정도니
아파 죽으려는 선수한테 참고 뛰라고 하는 감독이 어딨냐? 당장 물러나야한다
ㅇㅈ
ㅋㅋㅋ니가뭔데? 프로팀 감독자리가 방구석 여농갤러들이 나가라 하면 나가야되는 자리임?ㅋㅋㅋㅋ 진짜 여기애들 자아비대한거보면 ㅈㄴ웃김
성적을 못내는것보다 더 문제가 선수들한테 폭언 혹사 시키는 방식이 2026년에 통하지 않는다 스스로 결단하길
유망주 키우고 탱킹이나 해야되는 팀상황인데 워낙 막장 리그인지라 플옵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이라는게 웃김ㅋㅋㅋ
전주원이 이어받으면 박지현 돌아올까도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