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팀의 감독은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게 직업인 사람인건 맞는데.. 


우뱅 감독은 '선'을 넘어선 과도한 집착이 보였어. 


그래서 엄청난 업적을 쌓아왔지.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선수들의 몸이 갈려진거야...


피나는 경쟁 속에 부상은 어쩔 수 없다?  그건 딱 야만의 시대인 20년 전에나 통했지.. 


선수의 건강에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는 점을 잘 새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