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감독도 뭘 원하는지 애매모호 고딩때 가드도 했었다?
어쩌라고? 그래서 가드로 쓰냐고 걍 3&d 잖아
인터뷰할때마다 어떻게해야 팀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그럼 감독이 간명하게 롤을 줘야 맞지
자기가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감독도 뭘 원하는지 애매모호 고딩때 가드도 했었다?
어쩌라고? 그래서 가드로 쓰냐고 걍 3&d 잖아
인터뷰할때마다 어떻게해야 팀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그럼 감독이 간명하게 롤을 줘야 맞지
최예슬보면 경기 들어 와서 뭘 해야할지 모르는것 같더라. 하상윤이 거의 방치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