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님 신지현 선수가 신지가 비시즌 때 결혼한다는 루머가 강력히 돌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 신한 구단 고위층 쪽에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신지의 몸상태, 실력에 대한 신뢰도, 평판, 이미지 등등)
회의적인 부정적인 의견이 강한 생각이 든다면
현재 다시 올라오고 있는 신지의 폼과 상관 없이 팀에서 보상선수 or 트레이드로 타 팀에 보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FA 영입 루머 대로 박지수 or 강이슬 선수가 오게 된다면
신한 보호선수는 FA 영입선수, 신이슬, 홍유순, 최이샘 4명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박지수 강이슬 중에 하나가 오면 신지현을 지키고 최이샘을 풀어야지. 문제는 풀어도 최이샘 안데려갈 가능성도 있음.
현재 폼이나 포지션이나 등등 생각하면 신지를 지켜야 되는 것이 맞기는 한데 결혼 여론이 어떨지 가늠이 안 돼서. 정확하게는 회의적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잘 모르겠어요. 또한 최이샘 선수도 이번 국대에서 살아난 거 보면 보상 선수로 내 주기도 아깝기도 하고. 히라노 미츠키를 재계약할 지는 모르겠지만 재계약 안 한다면 일본 쪽에 가드 한 명 데려올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신한 지금 상승세인 이유가 쓰리가드 써서인데 신지현은 무조건 보호명단에 들겠죠 주장 준거 보면 감독도 신지현을 더 믿는 편이고 샐캡 관리에도 최이샘보다는 신지현 묶는게 맞고요
만약에 저 선수들 중 하나만 영입 성공이면 더 이상 쓰리가드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 박지수가 온다면 미마 루이랑 투 빅을 하고 최이샘을 3번으로 내려도 되고(홍유순도 괜찮) 강이슬이라면 강이슬 최이샘 홍유순 국대 포워드 라인으로 조합 가져가도 되고
뭔 헛소리를 자꾸 지껄이니 ㅋㅋ 결혼은 무슨 넌 농구나 제데로 보시길 그선수 결혼설 갤에 퍼트린 넌 뭐니 ㅋㅋㅋ 한심하다 어디서 망상소릴 듣고서 계속 지꺼리네 ㅋㅋㅋㅋㅋ 너가 뭔데 지현선수를 자꾸 거론하니 안좋게 모함이나하구 니인생이나 열심히 살아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