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갤러들이 코트 위에서 뛸 체력이나 기술이 있는 것은 아니니
벤치 물주전자 담당으로 뽑는거지
작전타임 때 보면
후배 선수들이 수건주고 얼음찜질 해주더라
이거 인권위에서 문제 삼으면 경직된 선후배 군대문화라며
지적받을 수 있다고 본다.
여농갤러들 중 충성심 높은 갤러들은
열정을 다해 기꺼이 무료 봉사하고자 할 텐데
출퇴근 교통비만 쥐어줘도 지원자 넘치리라고 본다.
이들을 적극 활용한다면
후배 여농 선수들도 편해서 좋고
여농갤러들도 일자리 생겨서 좋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결과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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