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이야기인데


제가 보기에는 최근 몇 년 간의 폼들 중에서 이번 5라운드 후반부터 6라운드까지의 폼이 팀 영향적으로도 그렇고


개인 스탯이나 퍼포먼스 적으로도 그렇고 23-24시즌 이후부터 해서 약 3년 동안의 모습에서 제일 낫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비시즌 때의 신한 구단주와 서동철 단장의 선택은 과연?


그리고 비시즌 때 일어날 행사 이후의 여론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