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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 오만 견제를 받고 자유투를 뜯어내고

(이미 선수로서 위상이 높다는 것, 위상이 안 높은 데 그렇게 하겠나?)


4쿼터인가 피지컬한 레이업 성공, 속공 성공!!


진안 한테 졌다.


김소니아에게 진안에게 하듯이 파울하는 거 못 봤다.


진안의 위상을 알 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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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규정에 리그 베스트 5에 


가드 두명, 포워드 두명, 센터 한명 이런 규정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현실적으로는 


가드 한명, 포워드 두명, 센터 두명이 현실에 맞다면


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야 현실반영이 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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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볼 때


하나은행이 우승하면 진안이 무난히 베스트 5 받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리그 2위 팀으로서 제일 공이 많은데


베스트 5를 못 받는다.. 이건 상이 현실을 반영을 못하는 거고


그 시대에 노력한 선수의 공로를 제대로 못 알아봐주는


껍데기 뿐인 상으로 보기 때문에.. 개선이 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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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페이스로 봤을 때


리그 베스트 5는


허예은(G) ㅡ 강이슬 (F)ㅡ 김단비(F)ㅡ 진안(C)ㅡ박지수(C)


이게 맞다고 본다.


베스트 5를 포지션마다 숫자를 할당하지 말고 


그 당시에 잘 하는 선수의 기준을 정해서 포지션마다 할당된 숫자를 조정을 해서


현실에 부합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받아야 될 사람들이 받도록.. 


규정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바꿔서 적용해도 늦지 않다. 리그가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지금 수정해서 적용해도 된다. 그리고 그게 더 현실에 부합한다면..


우리나라 이 정도는 할 수 있는 나라 아닌가?



ps. 비공감 한 놈 놀고 있다.


내가 최애하는 선수가 두명이 있는데


그 한명이 진안이다. 내가 계속 여농을 봤으면


이적시키면 안 된다 했을 건데.. 


잠시 쉬고 왔더니 진안이 이적돼서 부상이 돼 있더라..


...... 이번 시즌 부활해서 기분이 좋다. 진안 선수!!


그리고 잘하고 있고 내 글이 설득력 있잖아?


어디서 비공감을 할 건데기가 있어?


내가 설명을 잘 못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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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선수!


플옵 가면 잘 하고 챔결 까지 가서


챔피언 한 번 해라. 그게 팬의 마음이다.


내 최애 선수 두명 중에 한 명이다.


나머지 한 명은 안 가르쳐 준다


요즘 유럽 이적설이 있더라.


갈 수 있으면 가야지... 


구단에서도 좀 신경 쓰고 배려해줘야 되고


BNK 선수는 유럽 가면 안 되냐?


우리도 유럽 좀 보내자.


박지현 뉴질랜드에 있는 거 배아파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