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7승3패해도  하드콜때문에 우승 못 했는데

리그 놓쳐도 그 우뱅 떨어뜨리면 더 축제일지도.


난 김밥팬으로 내일 그냥 즐기련다.

오늘 삼성 이  이겼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쉽고.


대신 

신한이 홈서 서동철 단장도 볼텐데

유종의미로 하뱅 잡으면이란 경우의 수도 존재.


븐크도 ,

내일져도, 삼성이  연패하면서 리그 마칠것같지않은데



결국 내일, 븐크든 김밥이든


누가이기든

누가 지든


여전히 경우의 수는 남는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