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5라운드 하뱅전이 김아름의 배드걸 농구가 팀에 가져다 주는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한 경기였다면


오늘 6라운드 하뱅전은 반대로 배드걸 잘못쓰면 팀을 수렁에 빠뜨리는 독이 된다는 것도 잘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