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전의존도 심화(탑5에 3명)


2. 노장들은 중요할때, 전반은 신예들이 해줘야하는데

    신예들을 못믿고 노장을 굴리니 4쿼가 폭망


3. 선수 없다면서 나츠키 끝까지 배제

    (나츠키 10분이상 소화한경기 승률 60%)


4. 센터전담코치 두고도 빅맨활용이 꼴찌

    (박지수, 미마루이에 가장 쉽게 털린팀)


5. 안혜지 공격은 심화, 소니아 소희 손이 차갑게식음


6. 소니아 이소희 공존도 애매 (둘다 터진날이 없음)


7. 박혜진은 작년 사키롤로 써버림 


8. 백투백 플랜도 폭망 (연장전패)


9. 끝까지 식스맨들의 분발만 요구


10. 백업들 수비력은 거의 가르침 받은게 없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