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앤플, "로비"

크블인생, "살려면 그럴 수 있겠다 이해를 해보려..."

크블인생, "두팀 정도 뿔남, 타팀 선수도 엮여있어..."



구나단이 일자리 찾기위해 남농 대표팀 기웃대다 실패하고

여농에서 신한때 자기 따르던 선수 콜 해서

븐크에 그 선수 데려오겠다 딜 친거 같음.


그래서 븐크는 오케이했고,

박정은도 결국에는 데려올 선수가 맘에 들어서

오케이 한건지 모르겠다만,


여튼 큰 틀에선 이런 스토리고.


삼자 트레이드 얘기도 나오더라만

내 예상은 1명이 아니라 2팀의 2명인거임.


그정도는 되야 로비고, 븐크도 혹 하는거고,

플옵 탈락을 우승권으로 뒤집을 수 있는 카드겠지


후보군.

1. 최이샘

2. 유승희

3. 이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