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을 가장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왼손돌파
원드리블 플옵 점퍼
딥쓰리
3잠 효율 자유투 강점
수비귀신 리바운드 상급
그런데
공격 기슐은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딥3 거리를 늘려서 버텄지요
김단비 왕조이후 약팀에이스
가지고 있는
기술은 여농 넘버원
두선수 비교해서
박혜진이 우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2-23 통합우승
23-24 챔프전 우승
24-25 정규리그 우승
25-26 포시진출
4년 김단비를 써보면서
느낀게
김단비가 어마어마하게 좋은 선수고
박혜진과 2클라스 차이나게
좋은선수로 생각이 바꿨습니다
용병제에선 박혜진이 용병없는 리그에선 김단비가 더 좋은 선수.
이게 맞는거 같다
용병도 애초에 우뱅이 신한보다 잘 뽑았고, 위성우가 잘 써먹음. 그냥 박혜진이 용병빨 받았다는 얘기일뿐, 용병제 내에서도 박혜진이 김단비보다 나은지도 딱히 모르겠다
전 요즘 우뱅보면서 그때 김단비를 데려온게 맞는 선택이었나 생각이들더라구요 박혜진이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팀이 박살났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등인 우뱅이 선택한 김단비가 결국 김단비뿐인 팀이 되어버렸어요 프차가 버린 팀이란건 참...속상합니다 저도 파란옷의 박혜진 좋아했어요 - dc App
박혜진은 2020년때도 나갈려고 했었고 그래서 결국 붙잡더라도 나갔을거 같은 엔딩임
팀이 윈나우 중인데 즉시 전력감 + 우승으로 이끌 선수 영입해오는건 당연
인생 모르는거.배혜윤도 fa때 신한만나고 나갈거같았지만 삼성과 재계약하고 또 재계약했으니.그리고 김단비 안왔음 우승못했지
김단비 안 왔음 박혜진은 책임감땜에 우뱅에 남아있었을 거 같은데...그게 박혜진한테 좋았을까 생각이..븐크에 있는 게 혜진에게도 좋은 거 같아요. 한 곳에 넘 오래 있으면 어떤 일이든 질려버리니까... 내가 박혜진이었으면 성취감 다 느꼈고 목표도 달성했고 더 남아있을 이유가 없음...우뱅팬으로서는 속상하지만요TT
아주 중요한게 클러치에선 박혜진압승 김단비 새가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