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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의아스러운 부분이 신지현일것이다.


올시즌 부진한거 같은데 PER지수로 따지면 괜찮은 편이다.


이러한 결과는 PER 지수는 수많은 스탯지표와 다르게 객관성 확보를 위해


단위 기준을 출전 경기당이 아닌  분당 출전시간으로 계산하기 때문이다.


신지현은 다행스럽게도(?) 감독에 의해 부진했던 시즌초중반에


출전시간을 제한당하며 벤치에 수납됐기 때문에


오히려 PER에 상당히 유리한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컨디션 난조일때 쓸데 없이 코트에 오래 서 있기만 했다면


저조한 야투율과 턴오버 그리고 별 다른 스탯상 기록을 못 올렸을 


가능성이 컸기 때문에 쓸데없이 출전시간만 허비하게 되 PER 지수가 낮게 나왔을 것이다.


PER는 코트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무조건 마이너스 요소다. 출전시간이 분 단위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지현은 폼이 올라온 6라운드에 바싹 출전시간을 올렸기 때문에 유리한 평가가 나온것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출전시간이 길다고 마냥 스탯에 유리한건 절대 아니다.


시즌을 하나의 사이클로 보면 분명 선수들은 컨디션이 좋고 나쁜 시기가 있다.


그래서 NBA 선수들은 에이전시의 주도로 스탯평가에 유리하도록


컨디션 나쁠때는 출전을 안 해버리는 로드 매니지먼트를 십분 활용한다.


그래야 스탯상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자기 몸 값을 올린다.


그런 의미에서 컨디션이 좋으나 나쁘나 쉬지 않고


풀타임으로 코트에 서는 선수들은 참 대단한 선수들인거 같다.






(개념글에 보니까 다른 사이트에서 남이 정성들여 올린거 무단으로 퍼와서 올린 사람 있던데 출처표기 부탁 _허강박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