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의아스러운 부분이 신지현일것이다.
올시즌 부진한거 같은데 PER지수로 따지면 괜찮은 편이다.
이러한 결과는 PER 지수는 수많은 스탯지표와 다르게 객관성 확보를 위해
단위 기준을 출전 경기당이 아닌 분당 출전시간으로 계산하기 때문이다.
신지현은 다행스럽게도(?) 감독에 의해 부진했던 시즌초중반에
출전시간을 제한당하며 벤치에 수납됐기 때문에
오히려 PER에 상당히 유리한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컨디션 난조일때 쓸데 없이 코트에 오래 서 있기만 했다면
저조한 야투율과 턴오버 그리고 별 다른 스탯상 기록을 못 올렸을
가능성이 컸기 때문에 쓸데없이 출전시간만 허비하게 되 PER 지수가 낮게 나왔을 것이다.
PER는 코트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무조건 마이너스 요소다. 출전시간이 분 단위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지현은 폼이 올라온 6라운드에 바싹 출전시간을 올렸기 때문에 유리한 평가가 나온것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출전시간이 길다고 마냥 스탯에 유리한건 절대 아니다.
시즌을 하나의 사이클로 보면 분명 선수들은 컨디션이 좋고 나쁜 시기가 있다.
그래서 NBA 선수들은 에이전시의 주도로 스탯평가에 유리하도록
컨디션 나쁠때는 출전을 안 해버리는 로드 매니지먼트를 십분 활용한다.
그래야 스탯상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자기 몸 값을 올린다.
그런 의미에서 컨디션이 좋으나 나쁘나 쉬지 않고
풀타임으로 코트에 서는 선수들은 참 대단한 선수들인거 같다.
(개념글에 보니까 다른 사이트에서 남이 정성들여 올린거 무단으로 퍼와서 올린 사람 있던데 출처표기 부탁 _허강박 자료)
아야노는 초반 부상아니었음 베5 받았을듯 2라운더라 세키나나미한테 기회 밀린것도있고 그리고 이채은 야투효율 미쳤네ㄷㄷ
이런데 박혜진이 베5가 아니라고???
4 강 탈락에 임팩트라고는 없었는데 먼놈의 박혜진?? 신이슬이 볘 5 맞고, 박혜진이 받느니 박소희가 차라리 더 나아보일 지경,
안혜지가 엄청 낮네
아야노가 내년에 히트 상품 될거 같은데
야투효율이 좋은데 생산성이 낮으면 슛만 받아먹는 선수란거고 야투효율은 나쁜데 생산성이 상대적으로 높은건 슛 효율은 낮은데 다른 스탯에서 기여했다는거고 둘 다 좋은건 예은이란 거네? ㅋ
윤예빈,신지현이 생각보다 높네? 뭐지 ㅋㅋ
신지현 쟤는 원래 스탯 세탁이 쩌는 애임 꼴찌 확정된후 후반에나 몸풀려서 날아다니는ㅋㅋ 아예 폐급실력인 애들보다 더 얄밉고 짜증나는련임
신지,이민지가 per에 좆나 유리한게 감독들이 못 할때는 안 뛰게 벤치로 빼주고 잘 할때만 뛰게 하고 그러니깐 좆나 유리한거임 윤예빈도 비슷한거 같음 못하면 바로 빼주고 잘하면 계속 뛰게 하고 그런게 영향을 크게 받는 듯
PER는 코트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무조건 마이너스 요소다. 엥? 그런 인덱스면 효율떨어지고 의미가 없는 건 아닌데 애매해지는거 아닌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준이 이렇고 그 기준 위아래로 평가가 가능하다 뭐 이런 사족이 붙던가. 근데 비교를 위한 걸 만들고 거기서또 비교비교 하는거면 어쨌거나 이걸 그럼 왜해 하는 느낌 숫자만 갖고 놀다보니 통계쟁이들 가만 보면 좀 답답한거 같고, 그게 아니라 코트에 투입만 되어도 무조건 마이너스요소지 라는 게 잘못된건지 아무튼 좀 희한하다 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