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앤플, 로비 어쩌고저쩌고

크블인생, 구나단이 살기 위해서였다면

             복수의 타팀과 타 선수가 엮임

박진호, 윤리적 문제, 피해자팀은 법적조치

          븐크가 강행시 팀/선수의 이미지 타격

          주요 인물의 과거 이력까지 언급



일단 위 내용을 바탕으로 확신할 수 있는건,


1. 구나단 코치는 븐크 코치로 임명되기 위해

   타팀의 선수와 엮인 딜(로비)을 침

2. 그 딜을 치기 위해선 타팀 선수와 사전 협의가 됨

3. 븐크는 그걸 받아들였고 사인만 남은 상황

4. 어떻게 진행을 한건지 업계에 소문이 다 퍼짐


이정도고 시나리오 추측임(이건 팩트가 아니라 추측)


1. 구나단 과거이력(유승희-소니아) 기반하면,

   소니아가 연결되어 있고 안혜지 방출,

   그에 맞는 FA 대어와 사전 템퍼링 (피해자는 FA소속팀)


2. 신한 FA 2인을 븐크로 데려오고, 븐크 안혜지 방출


3. FA가 아니라면 아쿼 딜인데, 사키 or 루이정도를 픽,

   같이 데려가는 형태


4. 복수의 팀이라고 하니, 신한 FA + 하뱅 아쿼일수도(2+3번)


5. 아니면 타팀에서 고려중인 새로운 아쿼를 낚아챘다든지



워.... 추측도 안되네 여튼 1/2/3/4번 중에 하나거나 둘 일 듯 한데

공통점은 구나단 딜(로비)은 본인+팀 성적에 도움되는

FA 또는 아쿼선수 최소1인


상대 거부권이 없는걸로 봐선 트레이드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