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하는 관점

강아정, 김한별 은퇴 시 구단 전적

강아정도 동주여고 출신이었으나 딱히 우대/보호 받지 않음



부정하는 관점

안혜지는 구단(계약 조건)과 감독(기용 패턴과 인터뷰 서 칭찬 vs 현장 질책 빈도) 모두 극히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던 선수

오히려 이소희가 인터뷰에서 종종 지적 받고 선배 선수나 감독들에게 질책 받는 모습이 자주 나왔음

안혜지는 BNK 구단 행사에도 가장 많이 참여하는, 선수들 중엔 가장 두드러지는 직원




BNK 실세가 안혜지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정도인데 안혜지가 버리는 멤버가 된다고?


박정은 대신 이종애, 변연하가 버려진 것을 보면 선수단 쪽도 안혜지가 보호되는 것이 더 그럴듯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