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하는 관점
강아정, 김한별 은퇴 시 구단 전적
강아정도 동주여고 출신이었으나 딱히 우대/보호 받지 않음
부정하는 관점
안혜지는 구단(계약 조건)과 감독(기용 패턴과 인터뷰 서 칭찬 vs 현장 질책 빈도) 모두 극히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던 선수
오히려 이소희가 인터뷰에서 종종 지적 받고 선배 선수나 감독들에게 질책 받는 모습이 자주 나왔음
안혜지는 BNK 구단 행사에도 가장 많이 참여하는, 선수들 중엔 가장 두드러지는 직원
BNK 실세가 안혜지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정도인데 안혜지가 버리는 멤버가 된다고?
박정은 대신 이종애, 변연하가 버려진 것을 보면 선수단 쪽도 안혜지가 보호되는 것이 더 그럴듯하지 않나?
니가쓴 모든것이 감독이 힘이있을때고 지금은 플옵도 진출못해서 코치진 계약끝인상태. 상황이 다르지.
나는 구단에서도 최소 동일한 수준으로 봐서 그간의 대우와 계약 조건, 행적이 가능했다고 보는데(심지어 3억 잭팟은 박정은 부임 전 유영주 때 일) 사무국 인사 교체되면서 의견이 바뀌었나? 아니면 연이은 패배에 의견을 바꿨나?
아예못했던 팀이면 모를까 우승했고 멤버도 비슷한데 플옵도 못간다? 우승할때 환호하던 팬들이 안티되는소리지. 마지막경기도 저항없이 발리는거 보면 기대했던 팬들은 무슨생각일까 이런 작은 것이 모여서 여론이되고 윗선도 당연히 그렇게생각하겠지. 아직 플옵 결정도 안된시기에 코치계약끝, 누구 코치온다 흘리는것도 사실 비매너 이런거 떠나서 그냥 지금이 무능력하다고 생각해서 진행했다고 생각한다
그럼 박정은 감독도 중장기적으론 불안정하네. 3월에 남편이랑 같이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던데. 갈아 엎고 싶나 보구만
홍보대사 이제 된것도 다행이지. 그리고 사실 코치계약연장안한것도 어느정도 경고성이라고 생각함. 감독이 성과를 내면 코치도 원하는 사람 지원도 해주고 파워가 세지는데 사실상 플옵 못감으로써 입지가 상당히 좁아졌다. 즉 한시즌 정도만 더 보겠다라고 느껴지는......물론 난 박감독이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여농에 그래도 여자감독 두명밖에 없는데
@여갤러1(125.135) 또한 bnk 구단도 연예인 남편의 영향력도? 받고 싶기도 할 테고요. 박 감독님 잘했으면 하는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