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투표하면 진짜 팬투표니까

정규리그 시상식은 올스타 같은게 아니니까


그래도 기자들에게 투표권을 주는건데


이건 뭐 지들 스스로 "허강박"프레임에 갖혀서,


1. MVP 후보를 1위팀에서 3명?

  - 2위팀 1옵션이 후보에 못오른 거의 첫 사례일텐데

    하나은행이 1위했으면, 진안/박소희/정현을 MVP 후보로 올린셈임


  - 결론, ㄱㅅㄲ들 정규리그 MVP가 장난임? 


2. Best5에 1위팀 셋 놓고, 2위팀 0명?

  - 1위팀 3명이 들어간게 10년도 더 지난 일임

  - 압도적인 1위였냐? 승차없는 상대전적 차이 수준 1/2위에

    1위팀에 3명을 얹어서 시즌 MVP 쫄깃하게 쳐 만들고 싶었으면

    니네 개인 유튜브에서나 그 지랄 하라고 이 쓰발 것들아

  - 2위팀에서 Best5가 1명도 나오지 않은 초유의 사례임



2위팀 사키, 진안이 외국인이라 만만했음?

동혁아, 기자들은 외국인이라고 표 인색하게 주고 그런거 안한다며?


ㅅㅂ 관계자들이 여농에 정떨어지게 함 적당히라는게 있어야지

개 ㅈ 같은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