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구단에서 감독과 코치들을 조합하는게 아니고
감독선임하면 감독이 함께 일할 코치 부르고
뭐 팀에사 은퇴한 선수 코치자리 하나 이런거정도는 구단선택인데
변연하는 박정은이 데려온건 아니지만 이렇게 무액션으로 수긍?
개인사정으로 함께 못하게된것도 아니고 구나단 취업시키려고 ㅋㅋ
전혀 팀과 연고도 없고 뭐 코치로 짜달 얼마나 능력치가 뛰어날거라고
bnk의 이상한 인사가 프런트 사무국과 선수단비롯한 코칭스탭간의 협력관계나 감독의 재량권을 함부러??하는 그런걸 두고 도의적 문제라는건지,
원소속구단과 얘기전 자기가 선수를 빼오기로 했단건지(근데 대체 누굴 ㅋㅋ 구나단을 그렇게 신뢰하는 선수가 어디에 있단건지 의아)
모기업도 무근본 구나단도 무근본이니 근본 기업 근본 농구인들이
빡칠만두
솔직히 말하면 구나단 관련에서 이야기 나온 타이밍부터 ㅂㅅ구단임
대부분은 정상적이면 이런 타이밍에 코치 이야기 나오게 하지않음
김한별도 박정은이 오라고 했다가 우승한뒤, 은퇴했다고 드립치고. 김한별 타국에서 선수 생활 중. 박정은 은... 그간 행동이
김한별도 있었네 그러고보니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