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회복하고 수시로 농구판에 기웃거렸고


오죽하면 외국인 감독이니 남농 대표팀 코치에


영어 어필하면서 지원했을까.


떨어지고 어쨋든 딜이 됐으니 븐크 코치로 들어갔겠지마는


휴직이면 신한이 복직 시켜 주든지,



함께 있던 이시준은 한 시즌만에 대행에서 짤리고


최윤아 체제에 지금 3인 코치인데,


자리 날때까지 기다리라는거 아니면 구나단이 타팀 코치로


가는거야 뭔 문제인가 싶은데?


게다가 현 리그에서 뛰는 아쿼 선수 템퍼링 한것도 아니고


신한에서 은퇴 선언했던 선수, 본인이 컨택하고 설득해서


지가 코치로 가는팀에 데려가는게 무슨 문젠지 잘 모르겠네;;;


진짜 이게 전부인데 지금 난리가 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