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회복하고 수시로 농구판에 기웃거렸고
오죽하면 외국인 감독이니 남농 대표팀 코치에
영어 어필하면서 지원했을까.
떨어지고 어쨋든 딜이 됐으니 븐크 코치로 들어갔겠지마는
휴직이면 신한이 복직 시켜 주든지,
함께 있던 이시준은 한 시즌만에 대행에서 짤리고
최윤아 체제에 지금 3인 코치인데,
자리 날때까지 기다리라는거 아니면 구나단이 타팀 코치로
가는거야 뭔 문제인가 싶은데?
게다가 현 리그에서 뛰는 아쿼 선수 템퍼링 한것도 아니고
신한에서 은퇴 선언했던 선수, 본인이 컨택하고 설득해서
지가 코치로 가는팀에 데려가는게 무슨 문젠지 잘 모르겠네;;;
진짜 이게 전부인데 지금 난리가 난게 맞음???
여농은 사이즈가 작아서 뉴스거리 키우는거뿐
전에 있던 팀에서 확실히 정리 안했으면 문제발생소지가 있지 구직하는건 개인사정이고 구단입장에선 안좋게 볼수도 있는거지 이게 이해가안됨?
확실히 정리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잖아 지금. 근데 대표팀 구직까지 한거면 정리 됐다고 보는게 정상 아님? 대표팀 지원 자체가 소속이 있으면 안됐을텐데
그래서 지원자들 봐라 다 무소속이거나 해설하는 애들밖에 없음.
근데 정리를 안했다는게 무슨 소리야? 신한에서 돈받고 있는것도 아닌데 감정적으로 싫은건 그들 개인적인 문제일텐데 법적운운 거리는건 ㄱ소리같은데
그니까, 병가 수당이라도 주면서 지금껏 있었으면 난리날 일이지만, 그당시 코칭스탭들 다 끊어내고 새 코칭스탭 구성해서 미마루이 까지 재계약 총력하다가 실패해서 지금 화풀이 하는거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