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박지현부터 미마 루이, 그리고 이해란도 고려 중일까?

일단 WKBL은 비시즌 소집 기간이 지나치게 길고 (세계 상위 리그 평균 2달 이내)

한국은 훈련 내용 자체도 비과학적.

하루에 집중해서 2시간 정도가 최대이고, 나머지는 알아서 각자 부족한 부분 보충.

오전 오후 야간 훈련이 정례화된 리그는, 상위에서는 아예 없다.

특히 체력 훈련 비중이 지나치게 과도. 이건 각자 알아서 못하면 곧바로 방출이 대세.

무슨 프로에서 선수들 몸을 만들어 줌? ㅋㅋ

그럼 다른 나라 애들은 비시즌에 혼자 전부 알아서 하나?

바로 3X3부터 호주 2부나 뉴질랜드 리그, 유럽의 2부라도 가서, 실제 경기 감각은 1년 내내 꾸준히 유지를 함

호주 새미 휫컴도 지금 호주 2부 뛰고 있음 (곧 우느바 개막인데도)

박지현이 지금 아주 잘하고 있는 것임 , 단 크리스티 월러스처럼,  3x3에 출전 안한 것은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