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몸빵으로 몸싸움하고 골밑 2점 딸깍 


역시 몸빵으로 스크린 완벽히 걸어주는걸 


신한 가드들이 이점삼아 돌파하는걸로 막판에 재미본건데 


리그 후반기에 박지수 김단비에 이어 진안과 3인자 경쟁한게 미마루이 


특히 힘좋은 센터구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신한 내년도 꼴찌에서 놀듯 


윤아야 미마한테 잘해주지 그랬니 갈구니까 떠나잖아 


호주리그 돈도 얼마 안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