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카데미, 그래미, 깐느, 매년 다음 챕터를 보고 상을 준다. 현재 기준으로 아무리 잘해봐야 좃밥을 만든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권위가 유지되는 것이고.

조센징 여농은 현재 조차도 왜곡을 하던, '위성우의 위성우를 위한 위성우의 판'이었는데

BNK전 승부 조작질을 계기로, 위성우와 김단비를 지지하던 어용들 일부가 등을 돌림

위성우와 김단비도 "우리는 이제 씹창으로 가는 흐름" 이거 이미 잘 알고 있음

오히려 정규 준우승을 한 상밤매직에게 감독상을 주면서, 정상 대가리로 돌아온 애들이 증가하기 시작.

또 호주나 유럽 같으면, 김도연의 신인상은 "해당없음"으로 처리해 버림

만사 정상화되는 과정의 시작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