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구단 따위들 눈치 안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함

일단 존나 파혜쳐서 '까면 니들 죽는다' 패를 가지고 있어야 함

그러면 딜이 들어 옴. 


정치, 사회, 연예부 쪽은 아예 정권 실세나 국정원등에 연줄이 있어서

누가 뭔짓을 했는지, 존나리 빠삭함 (물론 프로들 중의 프로)

정보 일부는 실세들에게 전달하고, 몇개는 개인용으로 보관을 함

그랬다가 용돈 떨어지면 슬쩍 찾아 가거나, 살짝 패를 보여줌

그래서 항상 상대에게 큰 소리치고 룸에서 상석에 다리 꼬고 앉아 있음 ㅎㅎ


아니 류동혁은 조선일보 명찰 달고도 저렇게 구단 눈치를 볼 정도면, 

병신이던가, 여농에 실제 관심이 없다고 보아야 함

재 눈에는 패를 들고 딜해봐야 먹을 게 없는 판자촌으로 보이기 때문 ㅋㅋ

그러니 그 옆의 떨거지들은, 밥이나 얻어 먹고 희희덕 거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