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효율이 이렇게 안나오는 선수는 


계속 공격을 맡기기 보다 다른 공격루트를 생각하게 되는데


우리은행의 경우 다른 선수가 던져도 의미가 없으니


그냥 야투율 34% 선수 김단비한테 계속 슛을 쏘게 한다...



그렇게 해서 달성한 득점 1위


농구 전문가나 기자들이 아무도 인정 안해준다는 소리지.



그렇다고 박지수처럼 교체로 들어오기만 하면 경기양상이 한번에 바뀌는 그 정도의 포스를 보여준것도 아니고


3점슛 능력은 안혜지보다도 떨어지고



그야말로 전형적인 자기보다 키큰 선수 만나면 아무런 힘도 못쓰는


운동능력에 의존한 골밑 원툴 포워드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것이다



야투율 34% 선수가 기록한 득점1 위....


사실 의미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