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호구계약 같지만 나중에 다 돌아와 최윤아 봐 호구계약 해주고 한팀에만 있었더니 감독까지 시켜주잖아 허예은 농구에 대한 욕심 많아서 감독까지 꿈꿀텐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호구계약 아니다
웃기고 있네 그때가 언제일줄알고 그전에 이적할일이 더 먼저 생길듯
최윤아는 진짜 특이 케이스 아닌가? 수 많은 프차 중에 친정팀에서 감독한 유일한 감독이잖아
넌 나중에 로또 1등 바라고 지금 큰돈을 포기하는 인생살이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