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가 180도 바뀐게 박소희 등짝샷 경기도 있다만,


그러고 바로 브레이크 기간이었음. 바로 올스타 브레이크.


30위한 본인을 보며, 그 성격에 자존심 ㅈㄴ 상했을거다.


그 분노가 경기력으로 표출된거지.



이번에 MVP 못받았으면 또 그 성격에 분노 꽤나 했을텐데


이건 ㅅㅂ 리그의 20%를 쉬어도, 경기의 20분 초반만 뛰어도


베5 주고 MVP도 주니까, 박지수로선 동기부여가 


전투적이지 않을거라고 봄.



하뱅의 V1을 기원해본다. 오히려 이상범 지도상 프라이드와


사키/진안/박소희 무관이


팀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뭉치게 하는 계기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