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지수
심판에게 울고불고 으르릉 컹컹 성질을 부리며 팀동료 스카이 사라의 한쪽팔을 잡아당기며 불구로 만들었다. 결국 박지수는 체육관 밖으로 끌려나갔으며 박지수 통제에 실패한 김감독은 식은땀을 흘리며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박지수를 옹호하며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기에 급급하였다.
2. 이해란
전 팀동료이자 언니인 신이슬에게 식빵을 내뱉으며 여농갤을 분노의 도가니로 들끓게 한 초특급 빌런. 자신이 반칙을 저질렀음에도 오히려 신이슬에게 쌍심지를 켜고 레이저 광선을 쏟아냈다. 심판이 비디오 분석 후 신이슬의 무죄를 선고하자 멋쩍은듯 먼산을 바라보았고 경기 후 신이슬에게 다가와 사과하였으나 그 태도가 심히 불량하여 여농갤러들을 분기탱천하게 만들었다. 이해란의 하극상을 계기로 신이슬을 수호하는 <이슬단>이 창단되었고 신이슬은 박지수, 허예은에 이어 제 3대 갤주로 등극하며 권력의 정점에 서게 되었다.
3. 김진영
통칭 맑은 눈의 광인. 우월한 피지컬과 근력으로 코트 위에서 거친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으며 상대팀 선수를 몸통박치기로 날려버린 뒤 씨익 조커같은 미소를 날리며 광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김진영의 만행에 이주연, 이채은 자매는 자매가 연달아 굴욕을 당하는 비극을 겪었으며 해병대 출신 여농갤러들도 김진영의 섬뜩한 미소 앞에 몸서리를 치며 공포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쟁쟁하다 후반부 임팩이 있어서 2번이 될듯 - dc App
설명이 주옥같네
난 이해란 일등
김진영이 이채은 성추행하게 인상 깊은데 이해란이 한때 같은 팀 선배에게 쌍욕한거는 못 이기지.
이해란에게서 진똘보다 더한 살기를 느꼈다
2번은 모든 스포츠계에 충격이지 여농도 아사리판이구나 - dc App